이재명 "차별금지법, 방향은 맞지만 현재는 복잡"…권영국 "결단의 문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재명 "차별금지법, 방향은 맞지만 현재는 복잡"…권영국 "결단의 문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8일 차별금지법 제정 요구와 관련해 "이것으로 새롭게 논쟁, 갈등이 심화되면 지금 당장 해야 될 일들을 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첫 TV 토론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동의하시나'라는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의 발언에 대해 "저는 방향은 맞다고 보지만 지금 현재는 너무 현안들이 복잡한 것이 많이 얽혀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권 후보는 "이번 광장에서 2030 청년들이 가장 많이 요구한 것이 차별금지법 제정"이라며 "(지난) 1997년 김대중 전 대통령은 당 총재 시절 앞으로 이 땅에서 영원히 차별 을 없애 나겠다면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겠다고 약속한 적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