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추경'을 제안했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규제혁파'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기업들이 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수있도록 규제를 완전히 판갈이하겠다"며 "규제를 없애 기업이 해외에 나가지 않고 일자리를 만들게 하겠다"고 했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는 "이 토론은 사실상 1대 3구도"라며 "세 후보는 무조건 성장을 외치지만 전 불평등 타파를 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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