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삼윤이의 캐리어 분실사건의 전말이 밝혀졌다.
정웅인은 "저 캐리어가 어디로 갔는지 너무 궁금한 거다.그래서 빨리 보고 싶어서 (빨리 왔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입구에 놓아둔 캐리어가 사라져 세 자매를 당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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