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는 "첫 솔로 콘서트의 두 번째 날이 시작됐는데 어제보다 조금 더 떨린다.
카이는 엑소의 '메인 댄서'답게 '마이 레이디(My Lady)', '베이비 돈트 크라이(Baby Don't Cry)', '너의 세상으로'를 카이 스타일로 완벽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는 솔로' 등 도파민 터지는 것들 많지만 나의 진정한 도파민은 카이라는 걸 확인시켜 드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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