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와 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인’은 빌보드가 해마다 앨범과 곡 판매량, 스트리밍 규모 등 각종 지표와 업계에 미친 전반적인 영향력을 고려해 뽑는다.
빌보드는 뉴진스에 대해 “최근 몇 달간 소속사와 법적 분쟁으로 많은 헤드라인을 장식했지만, 지난해 이들이 발휘한 차트 영향력은 팬들의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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