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논평을 통해 “6·3 대통령 선거는 민주주의를 지키고 주권자인 국민이 승리하는 위대한 역사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민주당 인천시당 선대위는 “5.18의 상처와 슬픔은 사무치게 아프지만 민주주의의 굳건한 토양이 됐다”고 말했다.
선대위는 “국민의힘은 오월정신을 말하기 전에 민주주의를 부정한 본인들 행태부터 반성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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