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의 9m 버디 퍼트가 빗나갔고, 이예원은 두 번 퍼트로 가볍게 버디를 잡았다.
황유민은 준우승 상금으로 1억3천500만원을 받았다.
결승에 앞서 치러진 노승희가 홍정민을 3홀 차로 제치고 3위 상금 9천만원을 손에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관악산 원신지구에 '정원 품은 테니스장' 들어선다
불꽃놀이로 발화 창원 산불, 용의자는 촉법소년들…책임 못 물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선수단, 금 3개 목표 이루고 귀국(종합)
전한길·김현태, "총기 뺏으려해" 고발…안귀령측 "허위, 내란옹호"(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