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는 2015년 11월 예스24 무브홀부터 이번 케이스포돔까지 차근차근 공연 규모를 넓히며 상승세를 거듭하고 있다.
이전 케이스포돔에서 360도로 공연한 아이유, 성시경, 박효신의 경우 각각 회당 1만5000명이 운집했는데 이번 데이식스 공연은 케이스포돔 사상 1회 기준 최대 수용 인원인 1만6000 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데이식스는 이번 6회 공연으로 총 9만6000명을 끌어모으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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