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종교 지도자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해 공식 지지를 선언하면서 '종교문화특보단'을 발족했다.
이들은 이 후보 지지 선언을 통해 "우리나라가 극단적 갈등을 겪으며 분열과 경제 위기, 민생 불안 등 총체적 난국에 휩싸여 있다"며 "화합과 공존의 가치를 추구하는 모든 종교인들은 나라와 국민이 잘 살기를 염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신교인들은 이 후보 지지 선언문에서 "'정의를 강같이 흐르게 하라'(아모스 5:24)는 말씀을 들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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