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의 9m 버디 퍼트가 빗나갔고, 이예원은 두 번 퍼트로 가볍게 버디를 잡았다.
황유민은 준우승 상금으로 1억3천500만원을 받았다.
결승에 앞서 치러진 노승희가 홍정민을 3홀 차로 제치고 3위 상금 9천만원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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