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kt wiz를 5-1로 꺾었다.
LG는 10승, 20승에 이어 30승에도 선착했다.
LG 선발 요니 치리노스는 6이닝을 5피안타 1점으로 막고 시즌 6승(1패)째를 챙겼고, 김진성은 아들 민찬, 리호 군이 시구와 시타를 맡은 날에 시즌 첫 세이브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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