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김민재, 이적료 300억 수직 하락…이미 '방출 통보' 받았다, 뮌헨 '손해 봐도 매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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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민재, 이적료 300억 수직 하락…이미 '방출 통보' 받았다, 뮌헨 '손해 봐도 매각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골닷컴'은 17일(한국시간) "김민재는 이번 여름 뮌헨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구단은 손해가 발생할 것이며 이를 감수할 상황도 생각하고 있다.이적료를 낮춰서라도 매각을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도했다.

뮌헨은 김민재 같은 수비수를 매각하려고 한다.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경기 후 '독일 스카이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김민재가 상대를 놓쳤다.그전까지는 잘 대처했다.본인도 해당 실점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다"라고 전체적인 경기력은 좋았지만, 실점 과정에서 김민재의 실수가 있었다는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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