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정당들 "李 개헌 제안 환영"…김문수 "장기 집권 여지 밝혀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보 정당들 "李 개헌 제안 환영"…김문수 "장기 집권 여지 밝혀야"

조국혁신당 등 진보 진영 정당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통령 4년 연임제' 등을 골자로 한 개헌 공약을 제시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도 입장문을 내고 "10대 공약에 가장 먼저 개헌을 공약한 후보로서 이 후보의 개헌 입장 선회를 환영한다"며 "이번 공약이 가치 중심의 개헌 논의를 닫는 말뿐인 약속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는 이 후보의 개헌안 제안에 대해 "정말 기다렸던 개헌 구상"이라며 "우리의 의지를 모아 빠르게 논의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개헌 국민투표가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하자"고 주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