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등 북미 연예 매체에 따르면 유태오는 최근 ‘밀레니엄’ 시리즈, ‘프로메테우스’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 배우 누미 라파스와 함께 영화 ‘스트라타젬’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이도프 부부는 당시 무명에 가까웠던 유태오를 2018년 세계 무대에 처음 알린 러시아·프랑스 합작 영화 ‘레토’(키릴 세레브렌니코프 감독)의 각본가로, 이도프 부부와 유태오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태오는 또 다른 할리우드 영화 ‘카로시’ 출연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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