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초대박! '최초 우승컵' 번쩍 들었다…"벤치에서 우승컵 의미 없어" 비판?→기록으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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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초대박! '최초 우승컵' 번쩍 들었다…"벤치에서 우승컵 의미 없어" 비판?→기록으로 반박했다

이강인이 최초 기록을 세웠다.

후반 35분 PSG는 페널티킥 기회를 얻으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을 기회를 잡았다.

후반 43분 크바라츠헬리아는 오른쪽 측면에서 침투 패스를 받아 골키퍼까지 제친 뒤 수비수 1명을 앞에 둔 상황에서 오른발로 침착하게 골문을 향해 밀어 넣으며 쐐기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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