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2분께 인천 남동구 남동세무서 인근 사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한 SM6 승용차가 유턴하던 스타렉스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또 사고 충격으로 SM6 차량이 밀리면서 또 다른 승용차와 충돌, 모두 차량 3대가 파손됐다.
경찰은 A씨가 몰던 SM6 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직진하다가 정상 신호에 유턴하던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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