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여성 없는 대선이 펼쳐진다.
여성 후보가 단 한 명도 없는 대선은 2007년 제17대 대선 이후 처음이다.
직선제 개헌 직후인 1987년 제13대 대선에 사회민주당 홍숙자 후보가 첫 여성 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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