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기대주 이강인이 프랑스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올렸지만, 시즌 마지막 리그 경기에서 끝내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미 리그 우승을 조기에 확정지은 상태였고, 최종전은 시즌을 마무리하며 축하하는 의미의 경기였지만, 이강인은 벤치에만 이름을 올린 채 끝까지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PSG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프랑스 리그앙 34라운드 최종전에서 AJ 오세르를 3-1로 꺾으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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