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토트넘)이 프로 커리어 첫 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 앞에 섰다.
토트넘에겐 2007~2008시즌 잉글랜드 리그컵이 마지막 우승이다.
최근 발 부상으로 한 달여 공백기를 가진 손흥민은 어느 정도 컨디션을 되찾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예원 “성형 7번 했다”…어머니도 몰랐던 고백 (미우새)
40대 케이윌, 결혼 솔직 고백…현실적이네
[과달라하라 리포트] 연이틀 폭우로 침수, 정전 피해 속출한 과달라하라…“대표팀 숙소 피해는 없다”
SNS 못 잃어…정호영vs최현석, 지면 큰일나는 대결 (냉부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