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경기 막판 대주자로 출전하며 14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경기 전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에인절스 왼손 선발 타일러 앤더슨의 투구 궤적이 김혜성과 잘 맞지 않을 것 같다"며 "오늘은 엔리케 에르난데스와 미겔 로하스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었다.김혜성은 최근에 많은 기회를 얻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다저스는 난타전 끝에 에인절스에 9-1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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