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미래' 신인 투수 김녹원이 배짱있는 투구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이어 등판한 김녹원은 ‘두 번째 선발 투수’의 역할을 했다.
김녹원의 호투와 김형준의 홈런 모두 빛이 바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노시환 만루포 폭발” 한화, 친정팀 만난 배동현 무너뜨렸다... 키움에 11-5 대승
손주영이 막는다... LG, 시즌 중 승부수 던졌다
사직 집어삼킨 NC... 집중력으로 롯데 압도, 낙동강 더비 완승
“최정, 또 역사를 썼다” SSG, 선두 KT를 5-1로 제압... 김건우 다승 단독선두 질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