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마음편의점 동대문점 찾아 이용 소감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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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마음편의점 동대문점 찾아 이용 소감 청취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6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3층 '서울마음편의점'을 찾아 이용 시민으로부터 방문 계기와 이용 소감 등을 들었다고 1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 시장이 방문한 서울마음편의점 동대문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 인력 9명이 상주하며 외로움 상담과 자가 진단, 특화 프로그램(건강 체조) 등을 제공 중이다.

지난 13일까지 555명이 서울마음편의점 동대문점을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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