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준기)이 허성욱 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과 이수화 전 비바리퍼블리카 법무총괄을 영입해 IT∙방송통신, 정보보호∙프라이버시, 핀테크∙금융보안, 디지털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허 고문은 태평양 규제그룹에서 IT, 개인정보보호, 방송통신, GR(Government Relations) 등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준기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허성욱 고문과 이수화 변호사의 영입으로 IT, 개인정보, 핀테크, 기업법무 등 분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새롭게 합류한 전문가들과 기존 태평양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복잡한 규제 이슈에 기민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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