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내달부터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2023년부터 기초단계 수준 이상의 스마트공장을 갖춘 기업에 대해서만 고도화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정책 전환을 하면서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 제조기업을 지원한다.
중기부가 지난 4월 발표한 스마트제조혁신 실태조사에서도 도내 제조기업 7863곳 중 1127곳(14.3%)이 정부와 지자체 지원을 받아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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