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로맨스를 표방하며 안방극장에 출사표를 던졌던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이슬,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 끝내 0%대의 초라한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바니와 오빠들’ 최종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0.8%를 기록했다.
그는 “’바니와 오빠들’이 벌써 마지막 방송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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