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상의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는 15일 오전 10시 창원상의 2층 대회의실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대선 공약화 과제의 발표에 이어 이 과제를 더불어민주당(김경수 총괄 선대 위원장) 대선 캠프에 전달했다.
앞서 제1차 회의 공동건의에는 전남·전북·경남·경북지역 상공회의소와 함께 비수도권 기업의 생존발전을 위한 목소리로 현재 수도권 일극화가 심화 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3대 핵심정책과제를 발굴해 이를 정치권에 제시했다.
전체 세액 중 비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 비수도권의 기업과 근로자의 경제활동이 상대적으로 둔화 되고 있다는 것으로 협의회는 지역발전을 위한 세제개편을 통해 기업유치와 인구분산을 적극적으로 유도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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