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케이-페스티벌 앤 트래블 쇼(K-Festival & Travel Show) 2025'에 참가해 영천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박람회에는 영천, 청도를 포함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힘쓰는 150개 유관단체가 참여해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영천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영천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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