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소백산철쭉제 안전관리심의위원회 단양군이 지역 대표 봄 축제인 '제41회 단양소백산철쭉제'를 앞두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 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에 대비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문근 군수를 비롯해 곽동주 단양경찰서장, 엄재웅 단양소방서장, 임응선 한국전력공사 단양지사장 등 8개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람객 안전 확보, 화재 예방,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대피로 확보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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