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453340]는 여름철 식품위생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식품위생 특별관리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650여개 단체급식과 외식 매장에서 식자재 전처리와 조리, 배식 등에 강화된 위생관리 기준을 적용한다.
현대그린푸드의 위생관리 전문 연구원은 단체급식 사업장을 찾아 온도추적 장치와 표면오염도 측정기 등 검사장비로 위생 수준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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