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도 앤더슨이 등판을 예고하자 김혜성 대신 우타자인 로하스가 9번 2루수를 맡았다.
김혜성은 직전 경기였던 지난 17일 에인절스전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선보였다.
이어 17일 경기서도 활약하며 9타석 연속 출루 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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