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은 추진 중인 '인구감소지역 소재 중소기업 특례보증 금융지원' 사업이 지역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실질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고 16일 밝혔다.
현재까지 총 10개 기업이 해당 사업에 신청했으며 이 중 6개 기업이 최종 지원 대상으로 확정되어 총 18억 9900만 원의 금융지원을 받았다.
지원 대상은 △지역 주력산업 및 지방이전 기업 △유망서비스업 △신성장 동력산업 △창업기업(설립 7년 이내) △수출기업 △고용창출기업 △벤처기업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업 △기업가형 소상공인 등이며 전년도 매출액의 20% 이내에서 자금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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