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진화율이 80%에 가까워지면서 소방 대응 단계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진화율은 75∼80% 사이로 추정된다.
불은 지난 17일 오전 7시 11분께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2공장 내 정련 공정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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