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 부부가 서울에 빌딩 세 채를 보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다해는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신축 빌딩을 현금 160억원에 법인 명의로 사들였다.
세븐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