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대책은 ▲ 폭염저감시설 설치 ▲ 냉방비·냉방기기 지원 ▲ 독거노인·옥외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사업 대상자 등 기후취약계층 16만명은 기본 보장항목에 더해 ▲ 온열질환 입원비 ▲ 기상특보 시 의료기관 교통비 ▲ 기후재해 시 구급차 이송비 ▲ 기후재해 정신적피해 지원 등을 추가로 보장받는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기후변화로 폭염으로 인한 재난이 매년 심화하고 있다"며 "취약계층 등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폭염 대책이 제대로 작동하게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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