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 출입을 막는 종업원과 다투다가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한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인정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3년 6월 11일 오전 2시 13분께 전주 시내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경찰관인 B씨에게 11차례에 걸쳐 심한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경찰이 사건을 쌍방 폭행으로 봐서 항의한 것"이라며 자신의 언행이 정당하다고 주장했으나 1심에 이어 2심 재판부도 위법성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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