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이 유럽 도전 8년차에 처음으로 유럽대항전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흘러나온 공을 카시가 슈팅한 게 수비를 맞고 앞으로 흘러 이재성이 골문 안으로 밀어넣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무산됐다.
마인츠에 좀처럼 운이 따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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