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49)이 스스로를 재테크에 실패한 연예인이라고 밝혔다.
영상에는 백지영이 그룹 '피원하모니'의 멤버 테오, 인탁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백지영은 테오, 인탁에게 수입 관리법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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