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한화 퓨처스팀은 17일 충남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2-3으로 패배하면서 연승 행진을 '13'에서 마감했다.
퓨처스리그 최다 연승은 2021년 LG 트윈스, 2022년 한화의 14연승이다.
문정빈, 김성진의 볼넷 이후 1사 만루에서 이태훈의 1타점 적시타가 나오면서 두 팀의 격차는 3점 차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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