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이 건강이상설 당시 63kg이었다며 간 수치가 급격히 올랐었다고 밝혔다.
고지용은 건강이상설이 나왔던 때보다 혈색은 좋아진 것으로 보였다.
고지용은 "몸이 아프고 나서 식단에 신경 써야겠다 싶어서 요식업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게 됐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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