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와 김지연이 영락없는 연인의 모습으로 설렘을 선사한다.
앞서 방송된 9화에서 여리가 자신의 할머니 넙덕(길해연 분)을 죽인 이가 강철이가 아닌 팔척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서로를 향해 끌리는 마음을 숨기지 않게 된 강철이와 여리가 비로소 입맞춤을 나누며 쌍방 로맨스의 물꼬가 트인 바 있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여리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강철이의 모습이 악신 이무기가 아닌 사랑에 빠진 평범한 사내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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