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와 울산HD는 17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29분 에릭의 크로스에 이은 윤재석의 슈팅이 나왔는데 빗나갔다.
후반 36분 공중볼 경합 상황에서 서명관과 교체 투입된 박호영이 충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런 한국 선수는 없었다! 손흥민에게 두 손 모으고 유니폼 요청→“아내와 난 항상 쏘니 좋아했어” 고백
[IN VIEW]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개최…차범근 이사장 “좋은 영향 주는 선수로 자라길 기대하겠다”
[K리그2 MD] 드디어 기회 받은 임관식 감독 "충남아산 슬림화 작업 문제 없었어, 간절한 선수들이 필요했다"
[UCL REVIEW] ‘이강인 교체 출전’ PSG, 수적 우위에도 모나코와 2-2 무승부…합산 스코어 5-4로 16강 진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