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베리발은 시즌 아웃 부상을 당했고 제임스 매디슨도 부상을 당해 빠진 상황이다.
"1경기에 부상자만 2명이 나왔다.사르와 무어가 부상을 입고 교체되어 나갔다.사르는 의료진과 같이 경기장을 나가면서 얼굴을 찡그렸다.토트넘에 큰 타격이다.매디슨, 쿨루셉스키가 빠진 10번 역할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됐기 때문이다.무어 역시 경기 막판 나갔다.또 근육 부상이었다"고 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사르는 등 부상을 느껴 예방 차원에서 나갔고 심각한 건 아니다.무어는 괜찮다.피로가 원인이다.그렇게 오랫동안 뛴 게 처음이다"고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쿨루셉스키 부상 당시에도 괜찮다고 했는데 결국 수술까지 한 만큼 UEL 결승 전까지 두 선수 상태를 면밀히 지켜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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