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7점대 부진→방출 통보' 日 투수, 빅리그 재입성 노린다...'NL 중부지구 선두' 컵스와 마이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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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7점대 부진→방출 통보' 日 투수, 빅리그 재입성 노린다...'NL 중부지구 선두' 컵스와 마이너 계약

MLB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MLB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컵스가 베테랑 우완투수 마에다와 마이너 계약을 체결했다"며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가 처음으로 보도했으며, 크레이그 카운셀 컵스 감독도 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 여파로 인해 2022시즌을 통째로 날렸고, 2023시즌에는 21경기(선발 20경기) 104⅓이닝 6승 8패 평균자책점 4.23을 마크했다.

2023시즌 종료 후 디트로이트와 2년 총액 2400만 달러(약 336억원)에 계약한 마에다는 2024시즌 29경기(선발 17경기) 112⅓이닝 3승 7패 평균자책점 6.09로 빅리그 데뷔 후 가장 적은 승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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