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투혼을 보여주며 분데스리가 우승에 일조했음에도 뮌헨은 다가오는 2025 여름 이적시장에서 김민재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뮌헨은 여름에 3000만~3500만 유로(약 469~547억원)에 김민재를 내보낼 계획이다"라며 "2023년 여름 김민재는 SSC나폴리에서 5000만 유로(약 782억원) 이적해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을 맺었다"라고 덧붙였다.
독일 'FCB인사이드'도 16일 "김민재는 2023년 여름 큰 기대를 안고 나폴리에서 뮌헨으로 이적했지만, 이제 바이에른 뮌헨의 방출 명단에 올랐다"라며 "뮌헨은 공식적으로 김민재에게 클럽을 떠날 수 있다는 통보를 했다.스포츠적, 재정적 관점에서 모두 논리적인 결정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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