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백청강 근황…박완규 뒤늦은 사과 전했다 (불후) 박완규와 백청강이 재회한다.
과거 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박완규와 인연을 맺은 백청강.
백청강 역시 박완규를 향해 “항상 박완규의 노래를 따라 부른 만큼 정말 ‘나의 스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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