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전성기 수익만 100억 "JYP 빌딩 6개 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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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전성기 수익만 100억 "JYP 빌딩 6개 살 수 있어"

이에 MC 이미주가 "나 이 노래 진짜 많이 불렀다"라고 반응하자 김희철은 "아니다.이상형 바뀌었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료와 저작인접권료만으로 100억원 이상의 수익을 냈다는 이지(izi)의 '응급실'(2005)이 4위, 최다 1위 수상으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됐다는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1991)이 3위로 소개됐다.

김희철은 "당시 멤버 1인당 월수입이 3000만~5000만 원이 기본이었고, 해당 곡의 수익은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이상민의 말에 따르면, 전성기 시절 저작권료와 음반 판매 수익은 JYP 빌딩 6개를 살 수 있는 돈이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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