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이경실은 경매와 관련해 기사가 난 데 대해 "우리 애들 알까 봐 노심초사하고 그전에 해결하려 했는데 온 국민이 다 알게 하고 한마디로 X팔렸슈"라고도 고백했다.
이경실은 자신의 소식을 접한 지인들이 걱정했다는 반응을 하나하나 전하며 "지인분들 이런저런 문자를 보니 저보다 더 걱정했다는 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지난 15일 이경실 소유의 이촌동 293㎡(89평) 아파트에 대한 경매가 이달 27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진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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