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 후 “뜻 존중…재판 잘 받고 건강도 유의하기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문수,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 후 “뜻 존중…재판 잘 받고 건강도 유의하기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1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 소식에 대해 “그 뜻을 존중한다”라며 당의 변화와 단합을 강조했다.

이날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선거대책위원회의를 마친 김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윤 전 대통령의) 그 뜻을 잘 받아들여서 당이 더 단합하고 더 혁신해서 국민의 뜻에 맞는 그런 당으로, 선거운동으로, 그런 대통령이 되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존속될 것이냐, 붕괴되느냐 하는 절체절명의 갈림길에 서 있다.제가 대선 승리를 김문수 후보 본인 못지않게 열망하는 것도 이번 대선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려있기 때문이다.자유민주주의 없이는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도 국민 행복도 안보도 없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