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었던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이 17일 탈당 사실을 알리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전 부의장은 "한반도 평화와 민생 회복을 위해 작은 차이를 뛰어넘어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민주 세력의 대동단결이 필요한 시기임을 절감한다"고 말했다.
이 전 부의장은 2023년 12월 당시 이재명 대표 중심 민주당 일극체제를 비판하며 민주당을 탈당해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새미래민주당을 창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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