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17일(한국시간)부터 '라이벌 주간' 대진을 편성해 진행한다.
디트로이트와 토론토는 차로 약 4시간 가야 하는 위치로 '지역 라이벌'로 묶기에는 다소 멀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토론토)와 중부지구(디트로이트)로 지구도 서로 다르다.
지역 라이벌은 대개 같은 주 내 도시를 연고로 하는 팀들이지만 미네소타 트윈스와 밀워키 브루어스는 이웃한 주인 미네소타와 위스콘신 라이벌 관계를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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